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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5일간 중앙합동점검 4개 반 42명이 전국 기초자치단체(226개)를 대상으로 협업관리·상황관리·인명보호·교통대책·물자동원·시설보호·한파대책 등 총 7개 분야를 평가했다.
창녕군이 지난해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난상황대응계획, 대설분야 표준행동매뉴얼 등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종합계획을 미리 수립했다.
또 민·관·군 합동제설단을 구축하고 교통두절 예상구간 내 제설책임자 지정과 함께 제설장비와 자재를 사전 배치해 강설 시 신속한 제설대응체계를 구축했다.
폭설에 대비해 붕괴에 취약한 공업화박판강구조(PEB) 구조물, 아치판넬 지붕, 비닐하우스, 노후주택 등의 취약·위험시설물에 대해 일제점검을 하고 집중관리를 통해 인명·재산피해를 예방하는데 노력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태풍, 집중호우, 폭설, 한파 등의 자연재난에 대한 철저한 사전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한 창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