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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단장면, ‘밀양댐 생태공원’ 등나무터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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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5. 1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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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단장면, 밀양댐 생태공원 등나무 터널 설치
단장면에서 밀양댐 생태공원 내 등나무터널을 만들고 구절초와 상사화 단지를 조성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단장면 행정복지센터는 ‘밀양댐 생태공원 명소화 사업’과 연계해 관광객 유치를 위해 등나무 터널을 설치했다.

하우스 골재 설치와 등나무 식재를 완료하고, 앞으로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꽃동산을 조성할 계획이다.

단장면은 공원 내 구절초와 상사화 단지를 조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밀양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하영삼 단장면장은 “생태공원 내 등나무가 자리 잡고 꽃이 어우러질 2~3년 후에는 꽃동산과 더불어 각종 테마공간, 포토존, 편의시설 등을 조성해 명품공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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