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2 | 0 | | 석태수 한진칼 대표(오른쪽에서 4번째)와 산다그오치르 바가노르구청장(오른쪽에서 5번째)이 대한항공 직원들과 몽골 바가노르시 사막화 지역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 /제공=대한항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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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오는 26일까지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1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입사 2년차 직원과 운항승무원을 비롯해 현지 주민·학생 등 총 600여명은 몽골 바가노르시 사막화 지역에 조성된 ‘대한항공 숲’에서 나무를 심는다.
2004년에 조성된 대한항공 숲은 총 44㏊의 규모로, 올해 포플러·비술나무·차차르간 등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총 11만여 그루의 나무가 자라고 있다.
-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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