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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째인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은 한국의 제안으로 2011년 유네스코(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총회에서 매년 5월 넷째 주를 공식 기념주간으로 지정해 나라별로 기념하고 있다.
개막일인 24일에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문화예술교육 신념과 상상,기쁨을 말하다’를 주제로 한 국제 심포지엄이 열린다.
25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는 문화예술교육 관련 10개 학회가 참여하는 ‘문화예술교육 콘퍼런스가 개최된다.
26일 블루스퀘어와 27일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일반 시민들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워크숍이 개최된다.
이밖에 서울어린이대공원, 세종시 호수공원,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주 구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광장, 창원 창원가로수길 등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들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