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박 시장은 △단장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장 △율전~단산 간 시도 확·포장공사현장 △신검세배수장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예방 사업장을 방문해 관련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사현장과 시설물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박 시장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에서 수해 예방을 위해 필수적인 배수장과 하수도 시설이 차질없이 가동될 수 있도록 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각종 공사장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호우·태풍 등 여름철 재난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5개월 간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기간으로 삼고 주민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