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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코트라는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아마존재팬 유력 벤더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최종 사전 심사를 통과한 업체는 총 29개사로 참신한 아이디어에 실용성을 더한 기능성 생활용품 분야가 가장 많았다고 코트라는 전했다.
일본에서는 자체 오프라인 매장 31곳을 운영하고 있는 ‘HI히로세’, 글로벌 유통기업인 AEON, 도큐핸즈, 코난상사 등에 수입벤더로 활동하고 있는 ‘코모라이프’ 등이 참가했다.
한편 일본 경제산업성에 따르면 현지 B2C 전자상거래 시장은 2016년 15조2000억엔으로 전년대비 9.9% 증가했다. 나아가 노무라 종합연구소는 일본 B2C 온라인시장이 오는 2021년까지 25조6000억엔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