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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진해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안상수 창원시장, 하재철 진해경찰서장, 도·시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하재철 서장은 식에 앞서 지역 치안활동에 적극 앞장선 모범대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공동체 치안을 통해 안전한 진해, 더 살기 좋은 진해를 만들 수 있도록 자율방범대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자율방범대는 관내 15개동 26개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치안에 있어 진해경찰의 든든한 협력단체로 야간순찰, 청소년 선도, 여성 안심귀가 서비스 등 활발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