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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창녕군에 따르면 일손돕기는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 내 노동력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른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고령농가와 장애농가 등 기초생활보호대상 농가를 우선 지원하고, 부녀자와 독거농가, 질병과 상해로 농작업을 할 수 없는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 위주로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현재 창녕군 관내 단체 및 공무원 1000여명이 마늘·양파수확 일손돕기로 지역 농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으며, 앞으로 중점추진기간 동안 1000여명이 마늘·양파수확 일손돕기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일손돕기 집중지원으로 적기 영농 실현과 농민의 사기진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