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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13일 AI가 위기단계에서 경계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복원센터 부분개방을 재실시 했으나, 2일부터 전북 군산, 제주도 등 AI가 다시 발생해 부분공개도 다시 중단하게 됐다.
부분공개를 중단하면서 하루 2회 우포따오기복원센터 주변까지 방역차량 및 안개소독기를 이용하여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따오기복원센터 관계자를 제외한 일반인들의 출입도 통제하게 됐다.
아울러 따오기들의 건강상태 및 행동들을 수시로 모니터링 해 AI로부터 따오기를 철저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포따오기복원센터 관계자는 “새끼따오기가 성조따오기로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에 면역력이 약한 새끼따오기들의 건강을 위해 새끼따오기의 모습을 수시로 관찰하고, AI방역을 철저하게 하여 AI로부터 새끼따오기를 안전하게 보살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