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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폭염대비 독거노인 안전보호 생활관리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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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6. 0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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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07(폭염대비 생활관리사 교육)
노인여성아동과와 보건소에서 폭염대비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지난 5일 보건소 다목적홀에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42명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의 여파로 평균기온과 폭염특보 발령일수 등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로 폭염 인명피해도 늘고 있으며 온열질환 사망자 중 고령자 사망 비중이 높아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이날 교육은 폭염질환의 증상 및 응급조치 방법, 폭염대비 어르신 행동요령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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