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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군에 다르면 10일 ‘산새와의 만남’ 체험과 ‘우포늪꽃차’ 체험에는 대구, 창원, 김해, 함안 그리고 창녕 등에서 각 각 4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산새와의 만남 체험 참가자들은 우포늪에 서식하는 산새들의 종류와 특성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우포늪생태공원부터 숲이 우거진 우포늪을 걸으며 우포늪 산새들의 소리를 듣고 소리를 따라하는 체험 등을 한다.
우포늪꽃차 체험에서는 꽃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차의 종류들에 대해 알아 본 뒤, 꽃차 만들기 방법들을 익히고, 진달래와 찔레 꽃차도 시음하는 기회 등도 갖는다.
우포늪관리사업소는 다음 달 7월 8일에는 우포늪생태관의 노용호 박사가 ‘교과서 속 우포’,라는 주제로 현장체험을 하고, 22일에는 명영화 작가가 ‘압화 액자 만들기’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