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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강철교 개량사업은 일제 강점기에 건설돼 안전문제 및 소음 관련 민원이 지속 제기돼 온 노후 철교로 국비 836억원을 투자해 최신식 철교로 교체하는 주민숙원사업이다.
주민설명회는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 영남본부가 주관하여 사업대상 부지 편입 토지 소유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사업개요 및 추진방향 설명과 참석 시민들의 질의 및 건의사항에 대한 답변 순서로 진행된다.
밀양강철교 개량사업은 밀양시 도시인프라 구축과 시민의 생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고 사업 추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다.
한편 밀양강철교 개량사업은 현재 설계 공정 90%가 진행됐으며,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