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군에 따르면 현재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와 함께 창녕하수처리장 방류수 1일 4000톤 중 하천 유지수를 제외한 1일 2000톤 이상을 저류하고 있으며, 이는 창녕읍 직교리, 대지면 구미리 일원 62.5ha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함으로써 가뭄 해갈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가뭄이 해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할 것이며, 정부에서 적극 추진하는 물재이용 계획에도 선도적으로 대응하면서 가뭄으로 인한 속 타는 농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적셔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