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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박석제 밀양부시장, 여성가족부 송정희 사무관, 삼성생명 컨설턴트 사회공헌 위원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삼성생명은 지난 2012년 9월 여성가족부 협약을 맺고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을 추진하고있으며. ‘공동육아나눔터’는 우리사회에 핵가족이 증가하고 저출산이 문제되면서 육아돌봄 지원 및 정보 나눔을 통해 자녀양육 스트레스와 양육의 부담을 경감시키며 어머니들간의 상호교류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정연조 센터장은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을 통해 어머니들의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품앗이 활동과 책읽기,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운영으로 공공서비스의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양육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회원 가입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는 시간에 이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