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경찰청은 2017년 상반기 ‘자랑스러운 경남경찰’에 선발된 모범 경찰관 20명을 포상하고, 부부동반으로 전남 담양·순천지역 1박2일 문화탐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내 각 경찰관서에서 자기 업무를 묵묵히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모범 경찰관들을 발굴하여 포상하고 문화탐방을 실시함으로써 사기 진작을 통해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한 이 행사는 도내 각 경찰관서에서 62명이 추천되어 지난달 24일 심사를 통해 20명이 최종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