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일호 밀양시장, 가뭄피해 예방 총력 대응 주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618010009131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6. 18. 16: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무안면 연상리 가뭄피해 현장 방문 주민격려
0619 박일호 밀양시장 무안면 연상리 가뭄피해 현장 방문(3)
박일호시장(앞줄 중앙)이 무안면 연상리 일대 가뭄피해 현장 지도·점검에 나서고 있다. /제공=밀양시
박일호 밀양시장이 연일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확산될 조짐을 보임에 따라 총력대응을 주문했다.

18일 밀양시에 따르면 박일호 시장은 지난 17일 관내 농업용수 공급에 불편을 격고 있는 무안면 연상리 일원을 방문해 농업양수작업에 고생하는 지역주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가뭄피해지역 현장 지도·점검에 나섰다.

이날 박 시장은 현장에서 김영환 건설과장으로부터 가뭄피해 발생과 대책·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가뭄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양수장비 등을 적극지원하고, 가뭄이 지속될 시 국·도비 확보는 물론 예비비 집행을 적극 검토해 가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수립해 철저히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시는 올해 농작물 가뭄 피해 방지를 위해 시비 3억원을 투입, 보담양수장 등 31개소를 정비하는 등 가뭄대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