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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방학기간을 통한 재충전과 소통·화합의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행복한 직장환경 조성으로 근무 만족도를 향상시켜 급식수요자에게 감동·행복급식을 제공하고자 실시했다.
연수 첫 번째 시간은 식중독 사례로 콕 집어보는 위생·안전교육, 두 번째 시간은 중국고전을 통해 내 인생의 주인답게 살면서 내가 있는 이곳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보는 경상대학교 한상덕 교수의 ‘모두가 신명나는 행복한 삶’, 세 번째 시간으로는 행복의 기초를 다지고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생활 체조를 밀양시체육회 한순주 지도사로부터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운익 밀양교육장은 “폭염의 날씨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 건의 위생관련 안전사고 없이 건강한 급식을 위해 현장에서 수고하신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여름방학 동안 충분한 휴식으로 재충전하여 다음 학기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