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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署, 노약자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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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8. 1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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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교통사고 약자 보호에 나서
순찰중이던 경찰이 오트바이 운전자를 대상으로 헬멧 착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교통사고를 예방을 위해 마을 앰프시설을 활용한 우리동네 치안알리미 방송과 1경로당 1경찰제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10일 창녕경찰서에 따르면 우리동네치안알리미 방송은 파출소 휴대전화기를 이용, 각 마을에 설치된 앰프시설를 통해 경찰관의 목소리로 교통사고 예방 홍보를 실시하는 제도이다.

또 1경로당 1경찰관제는 경찰관이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홍보한다.

경찰은 우리동네치안알리미 방송을 통해 주민들에게 날씨가 무덥지만 오토바이운전 시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고 턱끈을 꼼꼼하게 맬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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