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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단장면, 귀농·귀촌 주민 갈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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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8. 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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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원회 자발적으로 분기별 1회 간담회 개최
귀농 귀촌
귀농.귀천 주민갈등해소 추진위원회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단장면 귀농·귀촌 주민갈등해소 추진위원회는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의 상호갈등을 해소하고, 살기좋은 단장면 만들기에 나섰다.

23일 단장면에 따르면 지난 7월 단장면은 귀농·귀촌 주민갈등해소 추진위원회를 구성, 7월 26일 제1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위원회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1일 위원회에서 자발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위원 상호간 정보교류를 비롯한 위원회 향후 활동 방향, 지역 현안 문제점 해결방안 등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하영삼 단장면장은 “위원들의 열정이 대단하여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위원회 내실을 다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단장면 귀농·귀촌주민갈등해소 추진위원회는 전삼용 위원장이 주축이 되어 위원회 자발적으로 분기별 1회 정기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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