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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럼에는 귀농인, 농업인단체 대표자 및 지역선도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발제자로 나선 ㈜창의전략연구소 유희성 대표는 ‘4차 산업혁명과 농업의 미래(건강 먹거리가 답이다), 성공적인 귀농 귀촌의 핵심자산(마케팅), 농촌지역 적응하는 소통의 전략’을 발표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내적으로 밀양농업은 품목이 아주 다양·복잡하고, 외적으로는 FTA 추진 등으로 농업시장의 완전개방 시대를 맞아 농업이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어 귀농·귀촌 지원시책 등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향후 농업포럼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지역농가 농업소득증대와 농업환경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신속·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