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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창녕군에 따르면 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9월 한 달을 추석 명절맞이 집중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저소득 한부모가정, 조손가구, 장애인,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414세대에 가구별 5만원씩의 위문금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공무원과 민간단체의 위문활동도 끊이지 않고 있다.
김충식 군수는 추석맞이 집중 위문기간에 저소득 장애인과 보훈단체 등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단체 종사자들을 잇따라 위로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