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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KB국민은행, ‘든든한 은퇴·노후 파트너’ KB 골든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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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7. 10. 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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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KB국민은행은 은퇴·노후설계 브랜드 ‘KB골든라이프’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KB골든라이프를 통해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은퇴준비와 은퇴 후 현금흐름을 관리하는 다양한 맞춤형 상품과 새로운 유형의 특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KB골든라이프는 사회초년생부터 은퇴 후 100세까지 재무적 전문가 진단을 통해 체계적인 은퇴·노후설계를 제공한다. 또한 노후설계시스템으로 재무 상황과 비재무적 상황을 복합적으로 진단해주고, 포트폴리오를 통한 최적의 맞춤 상품추천 등 과학적 노후준비 방안을 제안한다.

차별화된 연금종합 상품·서비스도 제공한다. KB골든라이프는 전 금융기관 연금 자산을 한눈에 관리 가능한 만능 연금 통합 시스템 ‘My연금’을 제공한다. KB스타뱅킹 이용자라면 누구나 금융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퇴직연금·개인연금 자산을 한 눈에 살펴보고, 수익률 관리부터 미래 현금 흐름까지도 계산할 수 있다. 상품별로 제공되던 연금 정보를 하나의 보고서로 제공하는 ‘연금종합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다.

KB골든라이프는 노후준비에 관심은 많았지만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젊은 세대를 위한 ‘KB라떼 연금저축펀드계좌’를 출시한 바 있다. 이 상품은 직장인들이 어디서나 간편하게 입금할 수 있는 ‘아이콘 입금’ 기능, KB카드와 연계하여 카드결제대금의 일정 비율이 별도로 출금되어 연금으로 입금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KB국민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시니어 고객 대상 모바일 플랫폼 ‘골든라이프 뱅킹’을 선보였다. 이용 편의성 개선을 위해 큰 글씨와 간단한 화면으로 쉽게 계좌 조회나 이체를 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CI신규-KB국민은행_001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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