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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은 지난해 10월 7일 항공기 3대로 일본 다카마쓰를 비롯한 일본 소도시와 동남아 등 10개 노선에 취항했다.
최근 국제선 취항 1주년을 맞아 류 대표는 “지난 1년은 출범 첫 해로 안전과 관련해서 한 점의 오점도 남기지 않겠다는 각오로 안전 문화를 확립하고 건전하고 튼튼한 사업기반을 구축하는 데 힘써왔다”고 소회를 전했다.
에어서울은 지난 9월 오사카·괌에 취항했으며 오는 31일에는 도쿄와 홍콩, 12월 22일에는 보라카이에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올해 말까지 항공기는 6대로 늘어나고 취항 노선도 16개로 확대된다. 에어서울 측은 “이 중 단독 노선만 8개”라고 강조했다.
에어서울은 향후 매년 2대씩 비행기를 도입해 베트남·대만·태국 등 항공 수요가 많은 도시를 중심으로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