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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빗벌농악보존회는 이번 대회를 위해 회원들의 단합된 마음으로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최근에는 제39회 경남민속예술축제에서 금상, 제5회 창녕군수배 농악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농업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면서, 사라져가는 농촌지역 상부상조의 전통문화인 두레문화의 복원과 전승 발전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서 열렸다.
김종명 회장은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데 앞장 서겠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빗벌농악보존회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