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밀양을 달린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12010005844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11. 12. 16: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림픽 성공기원 위해 달린다
밀양시청
밀양시청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가 오는 15일 경남 밀양시에서 진행된다.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 봉송은 밀양시를 대표하거나 특별한 사연으로 선발된 27명의 주자가 밀양역과 영남루, 밀양시청을 배경으로 시내 중심지 6.1km를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달리게 된다.

이날 지역 축하행사로는 밀양역 광장에서 올림픽 성공기원과 행사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 150명이 참여하는 밀양아리랑 플래시몹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내 주요 5개 구간에서 풍물단의 신명나는 길놀이가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올림픽을 통해 세계가 하나 되고 그 시작을 알리는 성화 봉송이 밀양시에서 이뤄져 뜻 깊게 생각하며, 성공적인 올림픽이 되길 기원한다”며 “대부분의 구간이 왕복 2차선으로 교통통제에 따른 차량정체와 불편이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국가적인 축제 행사임을 감안해 시민들의 이해와 응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