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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북면·한국농어촌공사밀양지사 위양저수지 수질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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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11. 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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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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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가 위양지 환경정비 작업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부북면 행정복지센터는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와 위양저수지 수질보전을 통한 쾌적한 농어촌환경 보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위양지는 부북면을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로 경상남도지정 문화재자료 167호로 지정되어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고 아름다운 둘레길이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특히, 이팝꽃이 만개하는 5월이면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몰려오는 곳이다.

부북면은 위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청결한 밀양가꾸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최병기 부북면장은 “농어촌공사 밀양지사와 협력하여 위양지의 수질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관광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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