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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소방서에서 올 한해 추진한 특수시책 중 가장 우수하고 경쟁력 있는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성과 발표대회를 열었으며, 2단계 발표심사에서 8개 소방서가 발표를 해 밀양소방서가 1등을 했다.
밀양소방서에서 발표한 특수시책은‘전통시장 3각 시스템 구축’으로 전통시장의 화재를 비롯한 재난안전을 지키는 것은 상인에 의한 자조적 노력과 공조, 지원의 3각 시스템 구축과 유비쿼터스 기술을 접목한 화재대비시스템 구축 등 새로운 전통시장 화재예방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만우 밀양소방서장은“밀양아리랑시장 관계자와 공공기관이 촘촘한 3각 시스템 구축으로 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