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종합복지관은 올해 4월 개관해 통기타교실 등 19개 교양강좌를 운영했으며, 591명이 수료했다.
이날 수료식은 가곡교실 등 9개 반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이는 발표회를 가졌으며, 서예사군자반과 컴퓨터반은 작품 60여점을 전시해 실력을 뽐내는 기회도 마련했다.
김충식 군수는 “종합복지관에 공동육아나눔터와 방과후 돌봄교실 등 아동복지시설을 함께 운영하게 되면 노인, 여성, 아동 등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