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원장 취임 이후 금감원 간부들이 모두 모인 첫 행사다.
최 원장은 워크숍에서 “조직 쇄신이 내부적인 문제나 연례행사가 아닌 사회적, 시대적 변화에 대한 부응”이라며 “조직 분위기를 바로잡는 역할에 충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금융변화 환경에 따라 감독, 검사 체계를 금융감독의 기능과 목적에 맞도록 개편할 예정”이라며 “금융소비자 중심의 금융개혁이 조기에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금감원은 연내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이어 신속하게 후속 인사를 단행하여 새로운 금융감독 개혁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