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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충사(表忠寺)는 밀양시에서 동쪽 방향으로 28km 떨어진 재약산 기슭에 자리 잡은 사찰이며, 사명대사의 호국성지로 널리 알려진 곳으로 이번 이웃돕기 성품기탁 외에도 단장면 자원봉사회 밑반찬 봉사에 매월 10만원씩 정기후원 중이며 그 외에도 단장면의 크고 작은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항상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이웃돕기 행사에서는 밀양아리랑시장 상인회와 연계하여 현금 500만원으로 극세사 이불과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전달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한 동시에 이웃사랑을 펼쳐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하영삼 단장면장은 “이번 이웃돕기 기탁은 침체되어가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소외계층을 돕는 뜻깊은 행사로 지원해주신 표충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