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맵은 가입한 모든 보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폰용 앱으로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친 뒤 보험 종류·혜택·납입금액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보험서비스 플랫폼이다. 현재 보맵은 출시 10개월만에 가입 사용자 30만명을 기록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사는 보험금 청구, 보험계약대출 등 신청 절차가 비교적 번거롭고 복잡했던 과정을 간소화해 고객 친화적 플랫폼을 제공하는 보험 디지털 서비스 개발을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이에 흥국생명은 보험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선진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보맵과의 업무제휴는 보험업계의 디지털 혁신을 계획하고 시작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며 “앞으로 모바일 플랫폼 고도화 및 업무처리절차 간소화 등 보험영역 전반에 걸쳐 다양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