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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현지 유치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나무심기 및 교실벽화 그리기 수업이 진행됐다. 또 쾅손(Quang son School)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자전거 30대와 헬멧을 증정하고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자전거 안전교육을 열었다. 이밖에 현지 초등학생들을 위한 손씻기 위생교육·단체줄넘기·종이접기·꼬리잡기 등 다양한 교육 및 활동이 마련됐다. 이번 봉사활동엔 베트남 명문 대학인 베트남 국민경제대(NEU, National Economic Univ) 장학생 10명도 함께 참여했다.
DB손보 관계자는 “함께 해주신 DB손해보험·PTI 임직원 및 DB김준기문화재단 국내외 장학생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DB손보는 2015년 1월 베트남 손해보험사 PTI지분 37.32%를 인수해 국내 최초로 현지 보험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이후 DB손보는 매년 베트남 내 장학사업 및 교육환경개선사업을 DB김준기문화재단과 함께 수행해왔으며, 이외에도 국내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교통안전 사업인 ‘옐로카펫’과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