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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엄윤서 소방관 전국 최우수 소방안전 강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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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2. 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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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서 엄윤서 소방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소방안전강사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우수 소방강사’로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엄윤서 소방사(왼쪽) /제공=밀양소방서
경남 밀양소방서는 엄윤서 소방사가 ‘제4회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18개 시도에서 각 지역 대표로 선발된 소방안전강사들이 참가해 밀양소방서에서는 “편리한 시설 안전하게 이용해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강의 실력 및 교육콘텐츠 개발성과를 겨뤘다.

경남 대표로 출전한 엄윤서 소방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위해 밤낮 없이 연구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더욱더 우수한 소방안전교육 강의 기법을 개발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공유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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