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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밀양 지역의 생활문화예술을 활성화시키고 동아리단체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시행 초기였던 지난해는 지원단체가 20개였지만 올해는 8개가 늘어난 28개 단체를 지원한다.
단체 선정은 외부 전문가가 그동안의 동아리 활동실적과 사업계획의 충실성과 타당성 등을 심사해 선정함으로써 공정성을 더했다.
이번 선정된 단체는 밀양아리랑대축제 프린지 공연과 연말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페스티벌 참여 등을 통해 평소에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게 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문화예술 활동이 늘어나고 건전한 동아리 활동이 더 활발해지기를 바란다”며 지속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