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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후보는 “지난해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과 부정부패를 심판한 국민이 대한민국을 새 시대로 이끌었듯이, 이제 밀양시민도 밀양시를 새 시대로 이끌어주셔야 한다”며, “시민과 함께 시대변화의 선봉에 서고자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결심했다”고 입당의 명분을 밝혔다.
그는 또 “기득권을 가진 세력들의 상투적 매너리즘이 난무하는 밀양정치권에서 사람이 먼저인 정당, 상식이 정의가 되는 세상을 만드는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새로운 밀양의 내일을 열어가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장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3대 정책과제로 도시재생으로 활력 넘치는 도시, 문화공동체로 행복한 농촌, 상식과 정의가 통하는 사회로 정하고 그 실천과제로 나노융합 신산업과 관광으로 힘찬 밀양, 6차 농업으로 농가소득 많은 밀양, 어르신 일자리 많은 밀양, 아이 키우기 쉬운 밀양, 전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밀양으로 하는 5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