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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조성환 예비후보자는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는 신념으로 자신의 직분에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항상 최선을 다할 때 좋은 결과가 따른다는 것을 잊지 않았다”며 “1986년 경찰에 입문해 합천 서장을 거쳐 고향인 밀양, 부산중부, 사하, 사상, 창녕서장직을 끝으로 2017년 2월에 퇴임하고 더 큰 포부를 갖고 고향 발전을 위해 일해 보고자 밀양시장 선거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번 제19대 대통령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선대위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밀양시 상임공동 선대위원장,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회 부위원장, 중앙선대위 조직본부 특보 등을 맡아 밀양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를 제고시키는 데 노력했다.
조 예비후보는 “젊은이들이 다시 돌아오는 밀양, 노인들이 행복한 밀양, 가족이 행복한 밀양을 만들기 위해서는 나노산업단지 성공적 조성, 나노 폴리텍 대학 성공적 유치, 밀양 특산물 종합 유통단지 조성, 인문학의 대표도시 밀양을 만들고 공부하는 정치 연구하는 정치에 매진, 밀양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데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또 “저출산 문제로 인한 고령화 사회의 가속화는 이시대의 가장 시급한 숙제로 폭 넓은 다문화 정책, 그리고 외부인구유입과 액티브시니어층 흡수 등 다양한 각도로 관련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밀양의 인구유입으로 인해 새로운 도시로 발전시켜 흥겨운 밀양 아리랑이 울려 퍼지는 영남의 중심도시 밀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