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곡온천관광특구 활성화’ 위한 토론회 열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08010004280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4. 08. 16: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엄용수 의원, ㈔부곡온천관광협의회 공동주최
사진 3
부곡온천관광특구 활성화 방안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제공=엄용수 국회의원 사무실
엄용수 자유한국당 엄용수 국회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과 ㈔부곡온천관광협의회가 공동주최하는 ‘부곡온천관광특구 활성화 토론회’가 지난 6일 부곡 레이크힐스리조트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엄용수 국회의원, 장순천 창녕군부군수, 남영섭 ㈔부곡온천관광협의회 회장,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을 비롯해 학계, 전문가, 부곡온천관광협의회 관계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부곡온천관광특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분석하고 보완이 필요한 과제에 관해 논의를 펼쳤다.
사진 2
엄용수 국회의원이 황영사를 하고 있다 /제공=엄용수 국회의원 사무실
엄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재도약과 발전의 기회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며 “부곡온천관광특구 발전 방안의 밑그림이 될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여호근 동의대학교 호텔컨벤션경영학과 교수는 “최근 관광환경과 트렌드 변화에 따른 의식의 전환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가능한 테마관광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영표 전 경남발전연구원 부원장의 사회로 김재원 신라대학교 국제관광학부 교수, 김태영 경남발전연구원 사회가족연구실장, 고계성 경남대학교 관광학부 교수, 김기창 부곡면장, 윤수근 창녕신문 논설위원이 토론자로 나서 부곡온천관광특구 발전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