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 아리랑노르딕 워킹 클럽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1801001077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4. 18. 14: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418 아리랑노르딕 워킹 클럽 운영(1)
경남 밀양시는 오는 6월까지 매주 2회(화·금) 산외면 숲촌마을에서 아리랑 노르딕 워킹 클럽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산외면은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 지역으로 ‘건강한 산외면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아리랑노르딕 워킹 클럽을 시작으로 산외면 전 지역에 운동을 생활화하도록 만들 계획이다.

아리랑 노르딕워킹 클럽은 노르딕 스틱을 양손에 쥐고 기본 자세를 배운 뒤 걷는 자세를 바르게 하여 체형 교정과 혈액순환에도 효과가 있다.

밀양시보건소 건강증진담당은 “노르딕워킹은 일반인이 운동을 1시간 한 뒤 소모되는 칼로리보다 더 많이 소비가 되며 걸으면서 경치도 감상하고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도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