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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창원대학교 경남경제교육센터 김윤이 강사가 출강해 놀이와 게임을 적극 활용하여 경제의 기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 경제교육은 초·중·고등학생에게 경제지식과 의식을 함양하여 청소년들의 합리적 경제생활을 도모하는 교육으로 올해는 4~11월 군내 10개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청소년 경제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경제적 사고력을 키우고, 돈의 가치를 알고 관리하는 능력을 배양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