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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국당 경남도당 공심위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 17~18일 후보자 4명의 여론조사 경선을 거쳐 이날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한 후보는 △지역 특산물인 마늘과 양피의 고품질 브랜드화로 농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 △부곡온천 관광특구와 낙동강유채축제장 등 개선해 관광객이 사시사철 찾는 전국 최고의 관광 휴양지를 만들겠다 △대합산단과 더불어 창녕특별산단 설치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창녕을 만든다 △어르신을 안락하게 모시고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교육복지정책으로 더 행복한 창녕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