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한 무대 연출이나 의상 없이 노래로만 꾸미는 콘서트 형식으로 공연된다. 시각적 풍성함은 일반적 오페라보다 덜 할 수 있지만, 음악에 더 집중할 수 있다는 건 장점이다.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 전속 솔리스트로 활약 중인 베이스 장세종이 피가로 역을 맡는다. 이번 무대가 국내 데뷔작이다. 소프라노 손지혜(수잔나 역), 바리톤 공병우(백작 역), 홍주영(백작부인 역) 등도 출연한다.
대만 출신 지휘자 샤오치아 뤼가 지휘봉을 잡는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