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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휘센 시스템에어컨’ 국내 최대 공기청정면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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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5. 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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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면적 국내 최대, 'LG 휘센 시스템에어컨'_00
LG전자는 휘센 시스템에어컨<사진>이 탑재한 공기청정기능에 대해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에어컨용 공기청정기 표준(CAC)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휘센 시스템에어컨의 청정 성능이 국내 최대인 147㎡(약 44.5평) 면적까지 가능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초등학교 교실 면적이 20평대 초반임을 감안할 때 제품 한 대로 교실 두 개만큼의 면적을 청정할 수 있는 성능이다.

휘센 시스템에어컨은 PM1.0(지름 1마이크로미터인 먼지, 1㎛는 1백만분의 1m) 극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탑재했다. 또 일반먼지를 제거하는 ‘프리필터’, 정전기를 활용한 ‘음이온필터’, 극초미세먼지까지 99% 제거하는 ‘극초미세먼지필터’, 생활악취를 제거하는 ‘광촉매필터’, 유해세균을 제거하는 ‘제균이오나이저’ 등 ‘5단계 공기청정 시스템’을 적용했다.

공기질 상태를 한눈에 보고 관리할 수도 있다. 유·무선 리모컨에 공기 중의 먼지농도가 표시되며, 제품 본체에 적용한 LED 램프는 실내 공기질에 따라 4단계로 색이 바뀐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미세먼지 제로 프로젝트’를 시행중인 스타벅스커피코리아와 협업해 공기청정기능을 탑재한 휘센 시스템에어컨을 시범 공급하고 있다.

이감규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은 “깨끗한 실내공기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계속 높아지는 트렌드를 고려해 보다 다양한 모델에 차별화된 공기청정기능을 적용하며 에어솔루션사업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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