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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먼저 문화관광분야에서 관광은 공장이 없어도 고용 창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당연히 밀양의 신명나는 아리랑과 전략화해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천혜의 자연환경과 연계한 사계절 휴양형 복합관광단지를 만들어 매력적인 문화관광도시를 만들고 의열단을 중심으로 하는 의열기념공원 조성, 밀양 출신의 거장들을 모티브로 하는 가요박물관을 건립하여 영남루와 연계할 수 있는 시내 관광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문화 자원인 밀양연극촌의 시설개선으로 공연과 관광이 어우러지는 문화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도래재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밀양아리랑 수목원을 조성, 조선시대 성리학의 거장인 점필재 인성교육관을 건립하여 밀양의 새로운 관광인프라를 늘려가겠다는 공약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아름다운 안전도시분야에서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기로 하면서 지난 1월 발생한 화재사고를 반면교사해 화재없는 안전한 도시를 위한 기반을 확충하고, 안전체험관을 건립해 시민의 위기 대응능력을 높혀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가로수가 아름다운 도심거리를 조성, 도심 내 쌈지공원을 확대해 아름다운 안전도시를 만들기로 약속했다.
박일호 후보는 공약발표를 마치며, 당선되면 오늘까지 세차례에 걸쳐 밝힌 7대 목표와 58개의 공약 사업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해 밀양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