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남기종의 ‘풍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621010010537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06. 21. 0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 남기종
풍경(65.1×45.5cm Oil on canvas 1996~2009 No.289)
남기종 작가는 풍광이 바뀌기 전에 그 감흥을 살린 그림을 그리기 위해 빠른 속도로 작업을 척척 완성해내며 ‘그림미치광이’라고 불릴 정도로 미술활동에 천착했다.

2009년 지병으로 51세의 이른 나이에 생을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450여 점에 달하는 많은 작품을 남겼다.

유화로 그려진 그의 풍경화는 특유의 그윽한 기운을 뿜어내며 작가만의 차별화된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그는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5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1984년부터 1994년까지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특선 2회, 입선 7회 수상했다. 대한민국미술대전·경인미술대전 심사위원, 한국풍경작가회 회장을 역임했다.

갤러리 미술세계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