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영어캠프의 슬로건은 ‘과학실험으로 배우는 영어’로 화산폭발과 같은 간단한 실험부터 아이스크림 만들기와 같은 흥미로운 과학실험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밀양시 초등학생(1~6학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원어민강사와 일반강사가 학년 별로 5일 동안 하루 2시간씩 진행할 예정으로 특히 원어민 강사의 수업은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말하기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접수는 오는 20~24일 홈페이지를 통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약 200명이다. 또한 미취학 아동, 중등 1~2학년과 성인을 위한 특별강좌 9개가 별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19일 오전 10시부터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영오 시립도서관장은 “더운 여름방학동안 영어도서관에서 신나는 과학 실험을 하면서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영어도서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