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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장관은 “우리의 일상적 삶의 터전은 바로 지역이고 그 속에서 생활문화활동과 여가활동이 이루어진다”며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해 지역 속에서 문화를 통해 과로사회에서 벗어나 휴식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문화기관이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한국문화원연합회 김태웅 회장을 비롯해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김경식 회장,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손경년 회장, 한국문화의집협회 차재근 회장,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김혜경 회장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문체부가 지난 5월 발표한 ‘문화비전 2020’과 6월 발표한 ‘제1차 국민여가활성화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속 여가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