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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시에 따르면 19일부터 폭염특보 해제 시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살수 구간은 △대공원 사거리 ~ 밀양경찰서 구간과 △북성사거리 ~ 밀양역 구간을 포함한 주요 간선도로 2개 노선 7.1㎞와 △이면도로 5개 노선 16.6㎞로 무더운 오후 시간대 2~3회 살수한다.
살수 차량은 시가 보유하고 있는 다목적 차량 등 4대의 살수차를 이용,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김영환 건설과장은 “도로 노면 살수를 통해 폭염 저감 및 열섬현상 완화로 여름철 시민들과 차량 운행자에게 쾌적한 도로교통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