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과 창녕축협은 오는 27일까지 한우(800호, 2만6000두)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하절기 가축 합동방역을 실시한다.
25일 창녕군에 따르면 하절기 혹서, 장마 등으로 면역력 약화 등에 의한 가축전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 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군과 축협에서 보유하고 있는 가축방역차량 7대를 동원하고, 가축방역인력 10명이 참여해 한우사육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일제 소독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