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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무용수들이 안무가로 변신해 만든 작품들 만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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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07. 28.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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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B 무브먼트 시리즈 4', 8월 4~5일 강동아트센터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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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은 소속 무용수들이 안무가로서 춤을 만들고 공연을 기획하는 프로젝트 ‘KNB 무브먼트 시리즈 4’를 8월 4~5일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선보인다.

올해는 국립발레단 무용수 등 8명이 안무가로 변신한다. 이영철, 박나리, 송정빈, 배민순, 박슬기, 정영재, 신승원, 김명규가 짤막한 안무작을 선보인다.

공연은 전석 무료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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