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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새로운 피오디 시스템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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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08. 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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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피오디 시스템(P.O.D System) 캠페인 영상 속 도끼 / 사진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새로운 피오디 시스템(P.O.D System) 캠페인을 런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디다스 과거 아카이브의 미학과 혁신적인 오늘날 디자인의 연계성을 표현하고 있으며 과거에서 받은 영감으로 새로운 시대를 개척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과거 아카이브에 대한 향수와 새로운 혁신이 조합된 피오디 시스템을 선명하고 또렷한 비주얼로 담아내 배경이 된 높은 기온과 안개 낀 전형적인 서부 해안 도시와 대조되도록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다이나믹한 이미지들은 캠페인과 함께 새롭게 출시된 P.O.D-S3.1 스니커즈 실루엣이 보여주는 유동성과 자유분방한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개된 새로운 P.O.D-S3.1 스니커즈는 1995년 아디다스 러닝화에 영감을 받아 완성되었다. 어퍼는 니트 소재로 구성되어 신발이 가진 구조를 더욱 도드라지게 보여주며, 러닝의 포듈라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아웃솔이 특징이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에서 공개한 캠페인 필름에는 힙합 아티스트 도끼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아디다스 아시아 태평양에서 직접 제작한 필름으로 도끼는 국내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캠페인에 참여했다.

새로운 P.O.D-S3.1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와 주요 매장 그리고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가격은 16만9000원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도끼가 참여한 캠페인 영상은 2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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